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듣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닌데 단체들은 많이 갔는데 의원들은 뭐했냐는 이런 얘기가 혹시라도 방송을 통해서 나올까 봐. 저희도 한 2시간 가까이 간담회를 했고 다리가 쥐가 날 정도로 오래 앉아있었던 거는 맞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이런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통도사에서도 물론 지금 또 다른 예산을 들여가지고 유채꽃이라든지 다른 어떤 관광객 그다음에 통도사에 들어오는 신도들을 좀 많이 확보하기 위한 이런 부분도 있었고 우리 시에서도 이제 관광회로 지정하면서 통도사를 많이 홍보한 것도 사실인 거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 시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오는 부분에 대해서 일정 책임을 지면서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 대한 교통체증 그다음에 이런 불법 주정차 이런 부분에 대한 해결은 우리 집행부에서 해야지 않냐라는 게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는 업무에는 좀 달리 둬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통도사 경내에서 일어나는 어떤 부분은 통도사에 있는 직원들이 책임을 져서 좀 해줘야 되는 부분이고. 또 신호 조작이라든지 이런 큰 도로에서의 어떤 교통은 경찰서에서 좀 도움을 줘야 되고. 그럼 우리 집행부에서는 본 위원이 한번 건의는 드렸지만 주차장까지 안내라든지, 또 불법 주정차를 이렇게 좀 못하게끔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가 지금 내원사나 홍룡사 같은 경우에 지금 뭡니까, 해병대라든지 모범 운전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일련의 예산을 들여서 도움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특정 행사 때마다.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초파일이랑 그다음에 통도사에서도 4월, 5월, 6월 벚꽃 시즌 때까지 유채꽃 끝나는 이 보리밭까지도 가겠지만 중간에 쉬는 타임이 좀 있다라고 보면 한 2개월, 2개월 정도는 어떤 단체를 좀 이용을 해 가지고 비용을 들이더라도 같이 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팀을 우리 시에서도 좀 보내고. 그러면서 이제 총괄은 경찰서에서 맡아라 하고 경찰서에서 총 대빵을 해라 해가지고 당신네들 이 포지션 맡고, 통도사는 이 안쪽을 맡아서 하고.
이런 사람을 동원한 부분이 일단 일차적으로 돼야지. 왜 그러냐면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의 99%가 외지인입니다. 통도사가 길이 좁고 어렵습니다.
한 번 잘못 들어가면 못 빠져나옵니다. 구조가 그래요. 옛날 도로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에서는 안내하시는 분들만 촘촘하게 있고 그거를 안내를 빨리빨리 해서 처리를 한다면은 훨씬 더 좀 나아지는 부분이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근데 단기적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용역을 해서 장기적인 거는 주차 타워를 더 크게 건설한다든지 주차장을 더 확보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타당성을 한번 보자, 이런 취지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