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유매희 의원 발언
위원 어렵죠, 면장님? 방법이 없는데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이런 폭우 피해가 매년 반복되는 피해에 대해서는 사전 제설이라든지 관리 체계가 철저하게 대비가 돼 있으면 훨씬 줄어드는 것 같아요.
저는 2022년도에 처음 의원 생활을 했을 때가 더 심했던 것 같아요. 그때 펌프나 장비가 돼 있는데 장비 점검을 하지 않아서 장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가지 않아서 피해를 받고 이런 곳들이 있고, 그리고 제설을 한번 먼저 해 주면 농로길이나 물 빠지는 길을 따라서 잘 빠지는데 그게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게 또 막아서 피해를 일으키더라고요. 그래서 장마철은 항상 언제나 저희가 어느 정도 대비를 할 수 있으니까 미리미리 제설이나 필요한 것들을 하셔서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철저하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제설도 아까 얘기가 나왔는데 제설 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면서 제안받았던 게 염화나트륨 보관하는 통들을 중간중간 설치해 달라. 그리고 그걸 이장님들이 관리를 하시는데 요즘에 도움 안 주는 동네도 있나 봐요.
그러면 이장님이 끙끙거리시면서 자기 자차로 통하고 그 무거운 거를 혼자서 나르시고 한다는데 중간중간에 제설 통들을 설치하시고 설치·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셔서 편하게 대비할 수 있게 그렇게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초 작업도 맨날 반복돼서 오는데 민선 8기 때 제초가 원래 분기별로 연 4회 정도 잡혀 있는 게 2회까지 줄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얘기해서 2.5회 정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매번 그 기수 때마다 제초 민원이 맨날 들어와요.
이게 반복 민원입니다. 그래서 올해 새로운 시장님께서 다시 편성해 주시겠지만, 그래서 또 주민들이 의견을 낸 게 기계 장비를 구입해 주면 이장님들이 직접 관리하겠다는 의견까지 주셨어요. 비탈길 같은 데 이렇게 깎는 기계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 부서에다 전달은 한번 해봤는데 제가 적극적으로 개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걸 설치하다가 혹시 사고가 나거나 다치시거나 할 수도 있어서 그런 위험이 있는데 이 반복되는 민원들, 특히 국유지 같은 데는 전혀 관리가 안 되잖아요, 저희 시유지는 관리가 되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항상 주민들의 반복되는 민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새로 시작되는 민선 9기 때 먼저 챙겨주셔서 깔끔한 우리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