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유매희 의원 발언
위원 비율이 그렇게 정해져 내려온다는 것은 제가 놓친 부분인 것 같은데 지금 아시는 것처럼 스타트 하자마자 하루 만에 다 소진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시민들이 민선 8기 때도 그렇고 굉장히 원하시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내용들을 봤을 때도 점점 확대를 하면 했지 줄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것 처음 시작했을 때, 민선 7기 때 시작했을 때는 홍보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래서 많은 업체에서 이것도 이용했고 했는데 민선 8기에는 점점 줄어서 이게 홍보도 잘 안 되고 이용률이 저조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시간이 흘러서도 계속 이용자가 줄지 않고 느는 것에 대해서 고무적으로 놀랐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굉장히 필요하고 확대되어야 하는 사업이다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권 관련된 내용들도 몇 개가 있는데 어려운 이야기인데요. 상권의 상가분들은 단속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십니다. 주차 단속이나 그리고 날씨 좋을 때는 바깥에 테이블을 깔고는 하잖아요.
그런데 어떤 상권에는 시간제로 해서 점심시간에 풀어주는 상권도 있고 어떤 데는 그렇지 못하고 계속 단속을 24시간 하는 데도 있고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죠, 그 기준을 정하는 권한이나 그걸 세우는 기준이 있는지 질의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