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도 청년 정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자료 요구도 좀 드리려고 말씀을 꺼냈습니다. 앞서 말씀주신 구래동 청년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민선 8기 때 행정복지 위원이었어요.
그러면서 2024년도 이전에 구래동 청년지원센터에서 했던 프로그램들을 쭉 보니까 명수는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그게 다 중복되는 인원들이고 또 프로그램 자체가 MBTI 검사 100명 그리고…. 제가 지금 생각나는 것만 말씀드릴게요.
꽃꽂이 그리고 술 만들기 그리고 감자탕 먹기 체험 이런 게 30명, 이런 게 모여서 청년지원센터가 하는 근본적인 그런 게 맞는지, 목적과 취지가 맞는지 굉장히 모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사우동 청년지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도 지금 프로그램을 보면 취업, 창업 프로그램은 제가 이해가 되고 자격증도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문화와 생활이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이런 기존에 구래동 청년지원센터처럼 정말로 청년들이 절실하게 굉장히 아마 단군 이래 제일 고학력이고 취업률이 굉장히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리 김포시민이 세금을 내면서 이렇게 청년들을 도와주는 그 와중에 이런 정말 말도 안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용납이 안 된다고 봅니다.
혹시나 이 프로그램들에 대한 내용들 있잖아요. 면면들 그런 것을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