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유매희 의원 발언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항상 언제나 일선에서 가장 어려운 우리 시민들을 지켜주시고 계시는 복지과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최근에도 폭우 관련해서 이렇게 민원들이 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이렇게 대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관련해서는 제가 앞에 오전에 복지재단에 좀 드렸던 말씀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기초수급자나 그리고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벌써 데이터가 다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 하는 일들은 계속하되 또 우리가 늘 얘기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대해서 고민을 해달라. 그래서 제가 했던 의견 중의 하나가 그러니까 집 하나 있는데 그게 전부이신 분, 자녀는 있는데 자녀와 연락이 끊긴 분 그리고 배우자가 돌아간 상황에서 자녀는 있는데 외롭게 1인 가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이 남자분들은 괜찮은데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 일자리 같은 거 구하기도 어렵고 그런 민원이 들어왔는데 공감이 되더라고요. 그런 얘기들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복지 관련해서는 제가 모든 시민들을 다 만나지는 못하지만 특별히 대상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렇게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찾아오시는 분들이 특별히 또 없는 것 보면 복지과에서 지금 잘 대응하고 계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는 지금 제 지역구이기도 한 양촌의 독립운동기념관 활성화 관련해서, 여기 시장님 공약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저희 김포시는 독립운동 관련해서 굉장히 업적들이 있는 그런 도시고 양촌 오라니는 또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립기념관 자체가 있는 게 그 업적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는데 또 마침 제가 평소에도 많이 집중해서 관심을 가졌던 분야이기도 하고 시장님 공약 사항에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데 사실 활성화가 생각보다는 쉽지 않을 거예요. 사실 시민들이 중요한 건 아는데 특별히 관심갖기는 그렇게 쉽지 않은, 어려운 그런 거리감이 있는데 그래도 그 주변 일대에 이번에도 무궁화 식재하고 노력은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옆에 선양공원이 별도로 있는 건데, 독립기념관 말고.
거기와의 거리감이나 이런 것도 주민들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항상 장소도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요. 3.23 행사도 어떤 날은 추모공원에서 했다가 또 어떤 때는 독립기념관 갔다가 왔다 갔다 하시거든요.
그래서 누군가는 또 일원화시켜서 합치자, 의견을 주시는 분도 있고 그래도 거기는 거기대로 또 위치를 지켜야지 하시는 분도 있고 다 다르신데, 저도 지금 되게 좋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저도 딱히 지금 생각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혹시 우리 부서에서는 이거 관련해서 좀 고민하시는 게 있으실까요, 좋은 방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