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유매희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7만 5000, 8만 5000의 수치는 오랜 기간 동안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데이터잖아요. 그걸 반복하는 것도 당연히 할 일이고 의미가 있지만 이제는 새로운 계층의 발굴을 해볼 필요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원 물품에 대한 말씀 주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희가 보통 쌀이나 김치 그리고 생활 물품들을 하는데 가끔 봉사를 가도 기초수급자분들은 꽤나 지원이 많이 오시나 봐요. 그런데 동일한 물품을 계속 받으시는 거예요. 김치만 계속 받고 쌀만 계속 받고 하시니까 그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원 물품에 대한 것도 한번 다양하게 고민해 보면 좋겠다, 실제로 뭐가 필요하신지 이런 것들. 그리고 뭐랄까요, 복지과에서는 어떤 물품이 있다면 복지재단은 다른 물품을 고민한다든가 겹치지 않게 나눠서 고민하는 것도 한번 노력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