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발언
유매희 의원 발언
위원 복지재단의 가장 큰 업무가 기부금을 모아서 배분하는 기능일 수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오랫동안 이거에 위원님들끼리 마찰이 있었지만 연구 정책 같은 것들도 있었고 했는데 그 부분이 민선 8기 때는 진행이 많이 안 됐었죠. 그런데 이런 질문들을 했던 이유가 말씀처럼 복지가 끝이 없긴 한데 저는 그 복지 사각지대라는 표현을 어느 측면에 사용을 해 줘야 하냐라는 고민을 했을 때, 그러니까 요즘에 저는 집이 겨우 한 채가 있어요, 자가 집이.
그런데 그 외의 생활이 힘든데 그 집 하나 때문에 지원을 다 못 받고 이런 분들은 어떻게 우리가 바라봐야 하느냐. 그리고 자녀는 있는데 소식이 단절돼 있고 끊겨 있어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봐야 하느냐, 1인 가구로 우리가 봐줘야 하냐 안 봐줘야 하냐 이런 고민들을 늘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래도 적당하다라는 답을 들었으면 그 계층까지 조금 확대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었는데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