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전희정 의원 발언

306회 제1건설교통위원회2026-07-21

전희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업무 현황을 보면 22명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여기 첫 번째 광역교통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 이렇게 해서 표가 나와 있거든요. 사업비가 1조 2,322억 원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했더니 다 LH하고 GH가 하는 일이고 고양시가 하려고 하는 거는 김포~관산간 도로 재추진 검토 중이라 지금 시행하지 않는 거고 그리고 고양창릉 화정~도내 간 구간 확장 설계 진행이라고 돼 있어요. 이것 이외에는 다른 게 없고. 제가 다 질의한 다음에 답변하세요.

그다음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조성, 이것도 보면 두 가지가 섞여 있어요. 개인형 이동장치하고 자전거. 자전거 이용은 활성화를 하고 개인형 이동장치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를 조성한다.

이 두 가지 목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선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은 무엇인지가 없고 그냥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겠다, 그거거든요. 그러면 이 부서에서는 우리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려면 고양시에 도로가 어느 정도 깔려 있고 그다음에 자전거를 수리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아니면 화장실 같은 것을 자전거 도로에다가 만들어 놓는다든가,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시설이 얼마나 돼 있고 지금 부족한 것은 무엇이라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겠다, 이게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그리고 개인형 이동장치는 좀 위험하다. 그래서 운행금지구역을 지정한다고 돼 있어요. 백마·후곡 학원가, 식사동 상가지역은 금지구역으로 지정을 하는데 그러면 다른 데는 그냥 타도 된다는 얘기잖아요.

운행금지구역을 지정하면 반발이 있을 거고 또 허용을 함으로 인해서 이점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에서 이런 데는 왜 금지를 하고 허용하는 데는 개인형 이동장치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든가 그게 뚜렷이 나와 있지 않고. 그리고 도로 국·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이 부분에서는 여기 보니까 시유지가 1,405㎡예요.

그렇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