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공소자 의원 발언
위원 개인적인 일이 아니고 이렇게 정치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내가 그냥 넘어갔던 것이고 또 그 기사 내용에 있어서 아주 짧게 나왔지만 이름까지 막 이렇게 거론하면서 얘기했어요. 그런데 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 쪽에서 그럴 것이라고 썼기 때문에 그냥 제가 가만히 있었던 것이지 만약에 그런 게 아니었으면 저도 대응했겠지요. 그리고 뭐 나름 저도 따로 변호사도 있고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건 아니지만 계속 제가 그걸 봤을 때 괘씸하다는 생각은 했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나하고 확실한 뭐도 없이 이렇게 썼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냥 지나쳤는데 제가 지금 재선이 되고 보니 억울하게 당하는 공무원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런 기자들은 기자 정신에 입각한 게 아니라 자기를 알리기 위함?
뭐 이런 거로 한 것 같아서 되게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기자실에도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고,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간혹 그렇게 어떤 한 분의 잘못된 글 때문에 그래도 뒤에서 암암리에 정치적으로 공격당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거는 생각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