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킨텍스에다 놓고 다른 데로 이동하는 분들은 저는 거의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킨텍스 역하고도 멀고요. 그리고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나름대로의 주차장이 있고, 그런데 거기 식당이 있어도 킨텍스에 전시를 보러 왔어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왜? 주차요금이 하나도 할인이 안 되기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해도 안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냥 전시 보고 빨리 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 부분은 조사를 철저하게 안 했으니까 듣는 얘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킨텍스가 공공시설이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한테는 공영주차장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걸 같이 놓고 보는 거지요.
그런데 킨텍스가 흑자가 많이 나고 이러다 보니 지역사회에 공헌도 하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할인되는 시민의 수가 7,500명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고양시민 수에 비해서 그게 굉장히 적은 수치입니다, 사실.
그렇지요? 7,500명밖에 안 되니까요. 우리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