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김환중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안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호우피해가 발생을 해서 재해복구를 하게 되면 석축의 높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보게 되면 3.5m 이렇게 3m, 가장 높은 건 4m 정도 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주민참여예산이라는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농로의 위험한 공간을 다니면서 주민들이 혹여 이 석축 높이에서 떨어지는 경우에 관련된 의문점이 들었어요. 너무 높고 또 거기 하천으로 내려가서 일을 봐야 될 일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의 안전에 대한 어떤 방향성, 우리 파주시 방향성은 어떻고 혹여 그 하천으로 내려가서 일을 볼 때 우리가 안전보 같은 어떤 형태의 시설물을 하면 어떨까라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석축을 높여놓고 예를 들어서 어디 구간을 가는데 제가 너무 멀리 들어가서 내려갔던 적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이거에 관련된 개선은 좀 없을까라는 국장님한테 꼭 이거는 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시민의 안전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어떤 대책과 방향성이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