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김환중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번에 정비 구간을 하게 되면 공사에 대한 연한이라는 것도 있는 거고, 이번에 이거 공사를 하고 나면 예를 들어서 2018년도, 2020년 준공된 이 구간이 오랫동안 관리를 잘해 왔겠지만 이 부분에 관련된 부분이 또 재해가 발생했었을 경우에 하천의 어떤 유류 흐름이라든지에 따라서 또다시 유실될 확률이 있지 않냐는 저는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관련된 거는 저는 시의원으로서 질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예산적 차원에서 예비비 편성을 못 하는 건지-예산이 부족해서-아니면 위의 구간까지 같이해서 공사를 시작할 때 전체 구간을 다 잡아서 공사를 진행하면 비용이 더 주는 거는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전체 구간으로 정비 대상을 잡아서 진행을 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저는 질의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현재 2020년도 준공된 이 구간에 대한 호안에 대해서는 유지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