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옥승철 의원 발언
위원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만약에 시민과 저희 직원분들이 경진대회를 같이 참여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보이는데요. 특히 경진대회에서 직원과 시민이 동일 부분에서 예를 들어 경쟁할 경우 직원은 내부 데이터, 업무 경험 그다음에 시스템 접근성 그리고 다양한 리소스를 활용해서 상대적으로 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정성 논란이 발생할 수 있고요. 제 경험상 전에 일했던 곳에서는 명목상으로는 오픈된 시민 경진대회를 했는데 사실상 홍보가 잘 안돼서 내부 직원들이 많이 응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봤을 때 내부 포상이 되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잘못하면 내부 승진용으로 된, 내부 포상 경진대회가 될 수 있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 직원 부분과 시민 부분을 분리하여 운영하고 동일한 성과에 대한 중복 수혜를 방지할 수 있는 기준을 향후 마련해 주실 것을 주문사항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AI정책관 장호성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