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김환중 의원 발언
위원 추가 질의 좀 하나 하겠습니다. 페이지 115페이지 보면 공공성을 위한 시민들의 삶의 질을 위한 공기주입기 시범 설치·운영에 대해서는 저게 굉장히 호감도 있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타 지역 관련해서는 돌아보니까 가장 근교에 있는 데는 일반형 그러니까 건강을 목적으로 하기 위한 공기주입기를 굉장히 저렴하게 진행해서 각 곳곳에 확대 운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400만 원 정도, 한 대당 400만 원인 거잖아요. 이 공기주입기 하는데 자동이 이게 왜 필요할까라는 저는 의문이 들어요. 지금 말하자면 이 금액을 가지면 더 많은 지역에 수동으로 해서 확대 설치를 할 수가 있고, 또 보게 되면 이런 기계적 사항이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도시공사 직원들도 유지보수에 대한 민원도 많이 발생을 할 건데 이렇게 왜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근교에 있는 자전거 공급기에 관련된 부분 사진을 몇 개 찍어놨어요. 가까운 사례로 가서 고양시 근방에 가시면 고양시는 구청 근처만 가도 이게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왜 400만 원 정도 들어가면서, 물론 목적은 그랬겠죠.
시민들의 편의함, 편리함, 복지증진을 위해서, 건강증진을 위해서 한다는 목적은 취지는 좋으나 이거에 관련된 거는 비용 대비해서 계속 예산이 너무 많이 투입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차라리 비용적인 부분을 조금 축소를 해서 수동으로 확대를 하고 그 이외에 예산이 더 확보가 된다고 하면 도시공사 쪽에서도 공공에 대한 바우처 관련된 어떤 아이템, 프로그램 이런 것도 도시공사 홍보 차원에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의 정주여건은 가까운 데에서 생활편의시설에서 나오는 거고 비용이 적은 곳에서도 좋은 어떤 효과성과 효율성을 발휘를 합니다.
그래서 시설적인 어떤 목적보다는, 목적도 중요하지만 좀 더 촘촘하게 우리 도시공사에서 할 수 있는 복리증진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도 추가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조금 제가 보기에는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제안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