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회 발언
오은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교육과정을 거쳐서 역량을 강화했다는 내용은 좋고 일단 성남 같은 경우에도 초등학교에 성평등 교육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굉장히 불쾌한 내용들이 있어서 학부모들이 막 항의를 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진행되는 부분도 파주에서 진행되는 부분도 전혀 어떤 내용이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고 또 역량강화를 통해서 3기까지 왔다고는 하지만 계속 이게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한다면 어떤 사람이 어떤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은 공개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거는 개인의 정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지금 지원비를 받고 어쨌든 예산을 받아서 공교육에서 참여를 하시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은 개인정보의 일환으로 해서 이 사람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사람인지 공개할 수 없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