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시점에서는 과장님 입장에서는 당장 다급하니까 이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데 이 과장님 책임은 아니죠. 그 앞이나 그 앞에 과장님들이 이미 토대를 놔 놓고 해야 되는 부분을 갑자기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촉박하게 시행하는 것도 있지만 지금 과장님께서 추진하고 있는 이 문화원을 거기다 짓는 부분이 저는 또 5년이나 10년 지났을 때 대단히 잘 지었다.
위치가 상당히 좋다는 쪽에 평가를 받을지 누구 과장 시절에 누구 시장 시절에 추진을 해서 졸속 건물을 만들었다. 이거 부수고 새로 짓자 철거를 해야 된다는 소리가 날지 이 부분은 본의원도 장담하지 못하고 과장님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앞에 있는 조형물 하나만 보더라도 그 당시에 최선이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과연 5년, 10년 지났을 때 후대가 평가할 때 이게 정말 제대로 된 건물이냐 아니냐 하는 부분에 대한 판단을 할 때는 대단히 두렵다.
본 위원은, 반대하는 부분도 두렵지만은 적극 추진한 과장님도 여기에 대해서는 대단히 책임감을 느끼셔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본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숙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