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문화회관이라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우리 상주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건물을 짓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 이 100평이라는 면적이 2층이기 때문에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데 문화회관에 비해서는 대단히 적은 규모의 건물이 그 앞을 가로막고 있는 형상이 되었을 때 전체적으로 다 짓고 나서 봤을 때 과연 조화가 있겠느냐 제가 문화원 관계자가 이거를 보고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문화원을 짓는 것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그러나 이게 상주 발전의 백년대계를 봤을 때 과연 문화원이 그 위치에 하는 게 맞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우려를 금할 수가 없고요.
또 과장님이 물론 현재 맡은 지 과장을 맡은 지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23년, 24년 충분히 검토해서 할 시간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현재 문화회관 위치 설계도 다 나와서 다 정리가 다 된 상태에서 생뚱맞게 그 전면에다가 건물을 짓는다는데 과연 이게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한 우리 숙원 사업이 되는 그런 고민은 과장님은 생각 안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