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상주의 외국인보호소 건립 지원을 반대한다고 이 사람이 이제 세 분이 와가지고 거기 문제점에 대해서 그거 하는 걸 내가 가서 듣고 토론하는 데도 참석했는데 여기서 내 짧은 시간에 이야기할 수는 없지마는 굉장히 외국인 이 보호소에서 인권 침해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난다. 한 예로 아프리카 사람이 왔는데 서울에 어디 외국인보호소에서 말도 안 통하고 그 지방에 통하는 뭐 우리나라에서 언어 통역이 안 돼가 5년 동안 그냥 외국인보호소에서 갇혀 가지고 있었대요. 그런 사례를 들으면서 상주의 외국인보호소는 절대 유치하면 안 된다.
이제 이런 쪽으로 하는데 우리는 단지 이제 그것만 생각하는 거라. 아, 이거 뭐 몇 명 상주하고 경제적인 것만 생각하는 거라. 우리는 우리 시에서는 사람 몇 명 채용하고 예산 얼마다 건물 짓고 뭐 그것만 단순히 생각하는 거라.
인권이나 인권 유린 이런 데 대해선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우리가 이번에도 어제 아래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인권에 관해서 이스라엘을 이제 좀 그거 하는 성명을 발표해가 지금 논란이 많은데 내가 2시간 반 동안 참석해 가지고 질의응답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참 우리가 단지 시설 유치하고 사람 몇 명 고용하는 것 때문에 해야 될 일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