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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38회 제2총무위원회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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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마지막 과네요. 본 의원도 마지막 발언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상주시의회 9대 의원으로 들어와서 처음 한 게 그때 아마 집행부에서 와서 4대 핵심 사업이라고 업무 계획을 보고받은 게 처음 시작이었습니다. 그때 시청사 건립, 그리고 추모공원, 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그리고 문화회관 이전 신축 이 부분이었는데 이 4년 동안 그 보고는 받았는데 하나도 완공된 건 없어요.

그래서 느낀 부분은 밖에서 봤을 때는 금방 될 것 같았는데 막상 이걸 행정 행위를 하다 보면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어떤 행정 절차라든지 여러 가지를 겪다 보니까 이게 시간이 우리 민간이 하면은 결정하고 뭐 1년 안에 끝날 부분이 관에서 하다 보니까 3년이 걸리고 5년이 걸리고 하는 부분을 이제 시의원을 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 추모공원 같은 경우는 저도 어르신들에게 많은 질책도 받았고요. 우리 다 죽고 난 다음에 만들 거냐는 어떤 질타성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노령 인구가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지대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정말 이 노인장애인복지과가 상주시 전체 과 중에서 예산이 가장 많은 과입니다. 무려 1,800억 이상을 집행하는 과기 때문에 자긍심도 가지시고 특히 추모공원 같은 경우는 정말 관심도 많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을 겪어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어떤 행정 절차라든지 여러 가지를 정말 그 루즈하게 가지 마시고 타이트하게 해 가지고 빨리 좀 진행해서 마 저는 못 보고 가지만은 우리 10대 때에서는 이 부분이 명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