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행감하는 거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군수님 방향이 바뀌셨고 했을 때는 우리 방향 전환이 되게 필요하거든요.
미래 세대에 대한 변화를 얘기하고 있고요. 지금 국정위는 인권 조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홍성군에는 사실은 그 발전 목표가 크게는 6가지에서… 그러니까 작게는 6가지 목표에서 크게는 17가지 핵심 공유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재정립해야 되지 않나 이 생각이 들어서 담당관님께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아까 이제 문병오 의원님께서 말씀을 했던 것처럼 기획감사담당관 부서는 핵심 부서이고 가장 모든 부서의 알짜를 다 꿰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더더군다나 다른 과에서 잘 운영됐던 그 협의회가 기획감사담당관으로 왔을 때는 무언가가 이게 필요해서 그리고 우리 홍성군의 평가를 위해서 이게 꼭 필요해서 이 협의회가 왔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평가지표에. 그런데 그 지표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전반기가 끝났고 하반기예요. 하반기도 반을 넘어가고 있어요.
그렇다고 했을 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이라도 재정립을 해야 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움직여 줘야 되고 아까 뭐, 4월에 발대를 했다라고 하셨는데 5월, 6월, 7월, 금방 8월이에요. 그런데 소통창구가 없다. 소통창구는 기존에 있던 것처럼 행사장에 오셔 가지고 부스 하나 펼치고 행거 하나 올렸다 이거예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분들은 열심히 하고 있으나 기획감사담당관 부서로 옮기고 나서는 변화가 없었던 건 아닌가 약간의… 그분들의 노고에 우리가 뒷받침을 못 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 방향 전환을 좀 빨리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을 질책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요. 팀장님을 질책하고 싶은 게 아니라 우리 홍성군이 가는 데 있어서 이제 맨날 우리 돈, 재정건전성이 어떻다 이런 얘기 듣는 것도 힘드시잖아요.
특히나 우리 기획감사담당관 부서는 예산팀이 있다 보니까 더 많이 듣고 스트레스 많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그런데 그 스트레스는 우리가 그 평가를 잘 받아야만 국비도 따올 수 있고 여러 가지 따올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전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전환을 좀 부탁드리는 말씀에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제언의 말씀을 하고자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지금 웃으시니까 너무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