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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321회 제2본회의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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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부서의 역할은 또 하나는 파수꾼 역할이다라는 생각도 좀 하거든요. 그만큼 정확하게 우리 홍성군에 돌아가고 있는 이 쳇바퀴를 어느 부분이 지금 제동이 걸려 있는지 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기름칠을 통해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도 중요하다라고 이렇게 봅니다. 우리 지금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홍성군 재정 공시 현황 및 재정 운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 군정 출발점에서 지난 8기를 돌아봐야 9기의 시작점을 볼 수 있어서 제가 재정 공시 결과 분석을 해 봤습니다. 재정건전성, 채무관리, 통합재정수지 및 재정 운영 방향을 좀 이렇게 점검을 해 봤고요. 이거를 통해서 4년간 지속 가능한 재정운영계획을 한번 확인을 해 보고자 질문을 여러 가지로 한번 드려 보고자 합니다.

본 의원의 생각은 행정의 출발은 예산이고, 행정의 정책을 통해 집행되고, 예산은 정책을 통해 집행이 되고 또 정책은 조례를 통해서 제도화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따라서 9기 군정의 성공 여부는 얼마만큼 건전한 재정 운영을 하느냐에 관점이 달려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제가 자료를 하나 봤거든요. (자료 들며) 이렇게 보면 ‘충남도 하반기 살림 비상 1조 304억 원 빈틈’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렇게 타이틀에 보면.

그래서 지금 “순세계잉여금 결손·교부세 감세 세입 기반 흔들” 도 채무가, 전체 채무가 얼마냐면 2조 3,594억 원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한 18.3% 정도 되는데요, 보니까. 지금 9기 도지사님은 채무 비율을 한 10%대로 낮추겠다라고 목표를 세웠어요.

그러면 어떤 의미냐면 그만큼 예산 지출을 줄이겠다는 의미거든요. 우리 담당관님 생각하실 때 우리 홍성군 재정이 어디서 많이 온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