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미 의원 발언
마포구청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좀 잘돼 있더라고요. 마포도 그렇고 서울 웬만한 이제 구청들은 이제 그런 걸 도입하려고 지금 많이 노력하고 지금 검토 중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좀 보고 모니터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주최가 없는 축제는 홍성에서는 사실 별로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주최가 군, 뭐 다른 이제 각 기관에서 하는 축제에는 다중 인파가 이렇게 모였을 때 우리가 집중적으로 단시간만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가 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CCTV 설치해서 좀 했으면… 우리가 바비큐축제 같은 경우는 인파가 보통 많은 게 아니더라고요.
작년, 재작년 제가 계속 나가 봤는데 인파가 한 번 몰리기 시작하면 좌측, 우측 통행도 잘 안 되고 한 번 몰리기 시작하니까 막 정체되는 구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생각보다… 그리고 거기가 또 불도 많이 쓰잖아요. 그래서 화재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그리고 아이들, 어린이의 안전에는 좀 많이 취약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불도 있고 뭐 기구도 많고 위험 요소가 많은데 어린이들의 안전에도 좀 많이 취약한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살펴 주셨으면 하는 제언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