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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321회 제3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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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가 이제 각 지역구 의원님들도 계시는데요. 지역구에서 비 피해를 보고 난 이후에 복구가 안 돼서 어렵다. 신속 복구를 원하는데 그 신속 복구가 안 된다.

그래서 이게 시간이 이제 가다 보면 또 장마철이 다시 도래를 했는데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좀 있으면 또 비가 오니 그 비 오고 난 다음에 할 때 한꺼번에 하시면 어떨까요라는 답변들을 주는 것 같아요. 그거를 볼 때 농민들은 이제 한숨이 더 늘어나는 거죠. 지금도 눈에 보이는 피해 복구가 굉장히 큰데 어차피 또 장마철이 다시 돌아왔으니 지금 곧 파 가지고 복구해 봤자 비 오면 또 쓰러질 거니 비 오고 난 다음에 하면 어떨까요라는 이 안타까운 현실이 지금 아직도 우리 홍성군에 존재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아직까지 위험 요인 제거하는 수준이 아직까지 완벽하지 못하다. 그리고, 물론 예산에 문제가 있어서 아무래도 좀 그런 부분이 있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결과적으로 돈과 연관된 부분이긴 한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인명 피해와 연관되는 부분에서는 이거는 돈 문제가 아니잖아요.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 부분인데 위험 요소를 제거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제거를 미처 못 시키는 위험 요인이 이미 발생을 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빨리 복구를 해야 되는데 복구도 늦어지는 부분들 그래서 다음 비 오면 그때까지 다시 기다렸다가 비 그치고 난 다음에 그때 가서 할게요라고 하는 대답들 이거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정도… 과장님 그런 사례들이 지금 나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좀 한번 정도 각 읍·면에 어떤 부분이 아직… 이전에 비 피해로 인해 복구가 안 됐는지 점검 좀 하셔서 예산 확보 좀 하셔 가지고 빨리 그런 부분이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