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담을 수 있도록이 아니라 담아 주십시오. 이거는 안전 문제입니다. 안전이고요, 그리고 더울 때 요즘 TV 보시면 알겠지만 어르신들 더위 폭염에 사망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
집에 혼자 계시는 것보다는 나와 계시는 게 낫고 나와서 생활하시는 게 훨씬 더 안전한 상황이거든요. 그랬을 때 노인복지관에 나온다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상황에서 거기에 오셔 갖고 안전하게 우리가 보호할 수 있다라는 것이 우리 홍성군의 자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담아 보도록이 아니라 담겠습니다가 맞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9대 내내, 지금 10대가 다시 들어왔거든요. 4년 내내 외쳤던 말이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지고 꼭 담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국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가정행복과에서도 계속했던 부분인데 총괄 부서장이신 국장님께 제가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