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별개의 얘기인데요. 관광 부분이에요. 그래도 남당리, 어사리 쪽에는 많이 신경을 쓰셔서 많은 변화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남부권, 어사리도 남부권이지만 저희는 또 광천이나 홍동 이쪽 얘기를 해 볼게요. 홍동 같으면 유기농특구라고 그래서 의외로 사람들이 거기 전시관 옆에 숙박하는 숙소가 있더라고요. 거기 보면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들 오셔요.
그런데 광천 같은 경우는 옛날에는 오서산, 그림같은정원 광천전통시장, 독배마을에도 관광버스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왔었거든요. 가을만 돼도 밑에 있는 중담 주차장까지 버스들이 꽉꽉 찰 정도였는데 어느 해부턴가 오서산도 그렇고 그림같은정원도 그렇고 버스가 오지를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군에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이유거든요.
왜냐면 옛날에 저도 이제 수덕사, 용봉산 다 다녀 봤었거든요. 그러면 그런 데 보면 가을철이면 진짜 관광버스 막, 파급 엄청나게 있었어요. 그분들이 광천전통시장… 홍성군도 같이 오시겠죠.
그래서 이거는 진짜 곰곰이 좀 잘 생각하셔서 내년에 관광 부분에다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건의 한번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