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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321회 제4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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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얘기 잘 들었고요. 그래서 이게 (자료를 들며) 재단 회의록에 나오는 부분이에요.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안경을 쓰고요.

문제점이 이런 게 있단 말이에요. 재단이 설립되면서 그때 축제를 재단으로 이관됐잖아요. 그렇다 보면 역사인물축제, 바비큐축제는 재단에서 한다고 하고 광천 축제만큼은 지금 시기적으로 재단이 생긴 지 얼마 안 됐으니 1년 후에 가져가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회의록에 나와 있고요.

대하축제 같은 경우는 이거는 재정이, 축제기금이 좀 올라가게 되면 그때 생각을 한다고 여기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게 나온 지가 한 4년 됐단 얘기예요. 지금 과장님 답변하고 그때 회의록하고 말이 엇갈린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제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제가 의원 돼서, 서계원 과장님이라고 할게요, 문화관광과장님이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 저희가 토의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 이런 회의록이나 이런 말씀 하나도 안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그러면 그때 서 과장님이나 지금의 과장님이나 입장 차이가 뭐가 있어요. 회의록에서는 1년 후에 가져간다고, 마땅하다고 해 놨는데 지금도 확정한 입장을 안 주시잖아요.

더더구나 제가 올해 초 같은 경우도 과장님하고 간담회 좀 갖자고 몇 번 요청을 드렸었죠? 그분들이 광천읍에 관련된 부분들이에요. 주민자치회장님, 새우젓회장님, 김회장님, 상인회장님 등 간담회를 하자.

그분들하고 통화를 해 봤더니 그분들이 군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통합이 됐단 말이에요. 자꾸 아니다, 아니다 하는 거보다 올 축제는 준비하는 과정이 좀 어렵다고 해도 내년 축제만큼은 군에서 더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