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그때 당시도 그랬었고 백반페스타를 하면서부터 저는 시장에 가 보면 이분들이 어떻게 알고 오셨냐는 그런… 먼저 물어봐요. “혹시 오늘 백반페스타 하는데 어떤, 뭐 홍보를 보고 오셨습니까?”라고 여쭤보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김밥축제 할 때 같은 경우는 외지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거 하나하나 체크해 드리는 거예요. 외지분들이 거의 없었고 홍성읍이나 내포분들이었어요, 물어보면. 거기 오신 분 중에서는 그때 당시에 가을철이니까 새우젓 여기 시장을 왔다가, 광천 전통시장 왔다가 궁금해서 저기 뭐 하는 행사가 있는지 궁금해서 가 본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거기 제가 오면 한 50분에서 100분 정도한테 물어보거든요.
저번 같은 경우도 거의 그런 식으로 물어봤어요. 근데 의외로 백반페스타 같은 경우는 외지에서 좀 오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하다못해 당진, 평택 그다음에는 거의 이제 홍성군내 내포 중심이나 이런 부분들 그래서 이제 100년 축제를 하는데 혹시 이 100년 축제 관련된 홍보 활동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