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홍동에는 마을거리축제나 여러 가지 축제가 있기는 있어요. 제가 이런 얘기하는 이유는 뭐냐면 홍동이 유기농특구로 진정된 지가 한참 됐잖아요. 깨끗함, 신선함은 다 느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막상 와서 볼거리가 없다는 거예요. 아까 중장년 계획 보니까 관광, 콘텐츠 개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준비 사항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거든요.
지금도 진짜 우리가 친환경으로서 유기농특구로서 가서 느낄 게 없어, 보면. 논에다 교육관이나 이런 편의시설만 있을 뿐이지 관광객들이 진짜 와서 피부로 느껴 볼 수 있는 게 없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보면 거기 숙소도 있잖아요, 교육관에.
거기도 참 많이들 오시더라고,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다 그러면, 그래서 농촌기반조성 사업이나 해 가지고 저기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서 이거는 과장님하고 혁신팀하고도 같이 상의를 해서 뭔가 사업을 꾸며 봐야지 않을까, 제 생각에,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