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곽광자 의원 발언
위원 현장에서 어르신들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면 저도 매일같이 지역에 공원이 있어서 운동도 나가고 하거든요. 아이들하고 어르신들이 잘 어울려서 놀고 하는데 벤치를 몇 개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앉아서 편안하게 마주보고 어르신들끼리 담소도 나누고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정자 같은 형태를 보면 대체적으로 가장 구청 가까이 있는 정자들만 본위원이 봐도 처마가 말하자면 처마가 너무 작게 돼서 비가 오거나 햇빛이 가려지지 않는 그런 설치가 대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 이게 보면 처마가 너무 작고 해서 그 안에 공간에서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같이 대화도 나누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요즘같은 장마철에 비가 쏟아진다든지 하면 빨리 대처할 곳이 없거든요. 피할 곳이. 그러면 그쪽으로 들어가서 있는데 거의 다 비가 그 안쪽으로 들이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나 햇빛도 가리기가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