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이게 예타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속도감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물론 전 진행 과정에서 홍성군의 문제가 아니고 외부적인 문제인 거 같습니다.
우리 앵커기업이 6개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MOU를 체결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MOU 같은 경우에는 사실 큰… 뭐라고 그럴까? 홍성군에서는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주의향서 156개 기업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이 앵커기업 6개 또 입주의향서 156개의 기업 업체가 차후에 이게 완공됐을 때 이게 다 입주하는 건 아니거든요. 항상 변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입주 기업 수요가 170% 확보했다는데 그래도 더 분발을 하셔 가지고 더 준비해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따로 또 과장님께서 준비하는 거가 있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