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그리고 나는 과장님께 개별적으로 관심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 사유가 뭐냐면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내포신도시 안에 있는 중흥S클래스예요. 제가 입주를, 2016년도 4월 23일 날 입주를 시작해서 지금 10년 차 지나서 2026년 4월 22일에 10년 만기가 끝났습니다.
중흥 측하고 지속적으로 지금 분양권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담당 부서에서 우리 고성화 팀장님이 엄청 애를 많이 쓰고 있는데 중흥건설하고 한계점이 있어 보여요, 대화하는 것도 그렇고. 이제는 과장님이 나서 주셔야 될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 지금 주민들은 분양을 굉장히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언제 할 거냐, 얼마에 할 거냐, 어떤 식으로 준비하고 있느냐, 여러 가지 답변이 있는데 저 역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하고 또 지역구 의원으로서도 진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거든요. 이제 더 이상 중흥이라고 하는 데가… 의원이니까 힘줘서 “분양해” 할 수도 없잖아요.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얘기하면 콧방귀도 안 뀌고 있고.
그러면 저희들이 기대할 곳은 행정밖에 없는데 이제는 우리 담당 팀장님 정말로 많은 고생하셔서 팀장님한테 더 이상 어떻게 해 달라고 부탁을 못 할 만큼 제가 귀찮게 했어요. 이제는 과장님을 귀찮게 해야 될 때가 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한번 우리 담당 팀장님 어느 정도 고생하시는지 업무 보고 좀 받아 보시고요.
중흥 측하고 어떻게 대응을 하고 분양을 시작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중흥하고도 대화도 해 보시고 그리고 나셔서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