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송효진 의원 발언
그러면 그 주차장들은 어떻게 활용할 것도 생각하셔야 되고, 그렇죠? 그래서 저는 좀 걱정은 돼요, 양면성이 있으니까. 누구는 뜯어야 된다, 어떤 사람은 현재 주차장난이라든가 현재 상가를 위해서 거기를 보존해야 된다.
저는 또 한번… 이거는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한 건데 거기가, 주차장이 과연 홍성군민을 위한 주차장인 건지 아니면 상가 사람에 의한 주차장인지 조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쉽게 얘기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거기에다 차를 대고 주차를 해서 그 병원이라든가 상가를 이용하는 주차장인지 아니면 상가인원들이 장기적으로 하는 주차장인지 이것도 한번 검토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그러냐면 토요일, 일요일이 되면 아예 그쪽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고 이제 주중에는 아침 9시부터 주차장이 꽉 차 있으니까 아침 9시부터 주차장이 차 있다는 얘기는 일반 주민들이 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기존에 상가인들이 거기다 장기 주차를 해 가지고 정말로 이용해야 될 사람은 이용을 못 한다 이런 생각들을 사람들이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참고적으로 어떤 것이 맞는지는 공론화를 통해서 아주 체계적으로 정말 홍성 발전을 위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