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최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사실 본위원도 이런 공무원의 체계가 준용되는 사업체에서 일을 해 봤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8급이 실무를 보통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정도 선이 지금 현원이 한 2명 정도 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관리직들은 시키면 되니까 뭐 그거에 대해서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으실 텐데 실질적으로 그 일을 해내는 실무자들은 정말 많은 사업을 혼자서 지금 감당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서 본위원이 좀 얘기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 두 분이 진짜 흔히 말해서 총대를 메고 정말 열심히 이렇게 S밸리사업이 작은 사업도 아닌데 좌로 뛰고, 우로 뛰어서 이러다가 넘어지지는 않을까, 또 스트레스도 너무 많아서 밤잠을 설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살펴서 물론 대표이사님께서도 경영에 대한 생각은 있으시겠지만 인력에 대해서는 실무자급 인력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주십사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