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잘 대처를 하신 거 같아요. 문제도 없고 사고도 없고 수해 피해도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간단히 우리 건설과 한 분을 칭찬드리는 거로 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우리 도로관리팀장 전용호 팀장님한테 보도블록 수리를 좀 요청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곳이 사실 통행이 굉장히 불편하고 또 발에 걸려서 약간의 찰과상도 입은 경우도 내가 파악을 했는데 이 부분을 저희가 우리 팀장님한테 전달을 했어요. 했는데, 즉각 하셨더라고요.
한 일주일 안에 보도블록을 다시 뜯어 가지고 다시 해서 깨끗하게 수리 포장한 것을 저한테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셔서 그 민원인한테 제가 전달을 했어요. 그랬더니 상당히 좋아하시고 거기다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군수님 바뀌니까 좀 바뀌는 거 같네.” 그런 말씀도 해 주셔 가지고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부서장을 맡고 나서 아주 좋은 경사스러운 일 같습니다.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하여튼… 다시 한번 고생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요. 풍수해 있지 않습니까?
홍성천 풍수해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 홍성에 이게 진짜 말도 많고 탈이 많았던 진짜 뜨거운 감자였었죠, 그렇죠?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대해서… 이제 결국은 다시 이제 군민들의 의견을 더 충분히 수렴하겠다 이런 결론에 이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