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12명이 얼마나 활동하냐에 따라 후원금이 많이 들어오고 적게 들어오고 그 차이가 난다는 말을 들었는데 12명이 후원금을 많이 받으면 오시는 분들의 식사 질이 좋고 나아질 것이고. 그래서 12명 월급으로 5년간 40억 주는데 그런 부분은 노력을 해야 한다, 제가 전에 근무한 분들 말을 들어보니 그때와 지금하고, 물론 그때와 차이가 있겠지요. 지금은 워낙 모든 것이 물가도 올랐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기부하는 것이 적겠지만 12명이 발 벗고 나서서.
기업체에 가서 받아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것이 12명의 할 일입니다. 사회복지사와 여러 가지 있지만 거기 가보면, 12시간, 8시간 근무하라 하면 누가 합니까?
남부동의 어르신들이 제가 보니 멀리서도 식사하러 오십니다. 휠체어타고 제가 볼 때는 옥산동쪽에 식사 한 끼 하러 가시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 좋은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국과장님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