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때 집행부 답변이 ‘어렵다’, ‘돈이 없다’, ‘현장에서 설치하기 힘든 구조다, 지하 매설물 때문에’ 이런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 바로 그 다음해 초에 환경과 주관이었나 용두동 그 을지대병원 있는 쪽에 열선 설치 공모사업을 추진을 하고 그 다음에 지난해에 석교동에 열선 관련해서 국가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세네 군데를 한다고 해요. 그러면 답변의 방향이 좀 그 위치라든가 재정에 있어서의 좀 정확한 답변을 주셔야지 안 된다고 했는데 그 다음해에는 돈이 없어서 막 열선 설치하는 데에 재정이 많이 투입된다 그래서 힘들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타 지역에서는 공모사업에 신청을 하고 이 지역은 지하 매설물이 뭐가 들어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힘들다, 골목이 언덕이 많아서 그렇게 했는데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설치를 한다고 하고. 두 번째에 목동 같은 경우에도 그 충남여고삼거리에 있는 횡단보도 이전하는 문제가 이제 육교하고의 이격거리 200m 이내에 있기 때문에 안 되는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