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강순복 의원 발언
위원 아, 푸드스캐너라고 아이들 도시락, 그 도시락 아니라 식판을 스캐너에다 넣고 오염도 측정하고 또 중간에 먹고 나서 또 한 번 측정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한 거를 8억 원을 들여서 동구에서 어린이집에 지원을 했어요. 근데 그게 대당 880만 원으로 처음에 책정이 됐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이제 큰 데만 지원을 하다 보니까 가정, 자그마한 어린이집은 우리는 안 해 주냐 이건 차별이다 이렇게 해서 이제 그것이 다시 조정이 돼서 각 곳마다 710만 원으로 해서 5년 무상으로, 뭐 5년 무상 AS로 뭐 이렇게 해서 지원이 된 케이스가 있어요.
근데 그게 실제적으로 현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한 사항이거든요. 교사들이 아이들을 밥을 먹이기 위해서는 본인도 먹을 시간이 없는데 얘네를 데리고 데려가서 그거를 하고 다시 와서 먹고 그걸 또다시 하고 한다면 이거는 현장의 어떤 목소리를 듣거나 청취를 하고 결정된 사항이 제가 봤을 때는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혹시라도 이런 대여물품이나 이런 것들을 할 때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그 장들 또는 대표성을 띤 분들과 함께 협의를 해서 좀 조사를 한 다음에 이것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다음으로 300쪽, 식중독 예방 관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