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복지부서에서 또 현장 파악을 또 해야 되겠지요? 맞는지 아닌지? 그런데 그게 실제적으로 이 여러 지금 현업을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생각대로 되겠느냐.
일단은 나한테 돈 받으러 온 사람한테 문도 잘 안 열어주는데 호의적이지도 않은 상황에서도 대화도 안 될뿐더러 그리고 전문지식을 교육을 하겠지만 전문지식이 없는 분들이 징수를 하러 나가서 그분들한테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솔직히 어떻게 보면 이제 뭐 국비나 시비 지원으로 해서 사업을 하는 거겠지만 이 계획이 상당히 디테일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두 번째는 지금 이분들 지금 현업 현재 공직자분들하고 나가신다고 했잖아요? 네 분이 나가시게 되면 조를 짜서 뭐 2개조로 운영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은 한 분, 한 분 해서 뭐 4명 해서 여덟 분이 나가게 되는 거예요? 공무원 한 분, 관리단 한 분 뭐 이런 식이에요 아니면 관리단 2명에 공직자 한 분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