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이제 2개소씩이면 비중도 좀 적고 하다 보니까 좀 비중을 좀 높였으면 좋겠다 하는 금액적으로 좀 증액을 했으면 한다는 의견이고요. 본 위원이 이제 이 선거 과정에서 이 교육 관련돼서 이제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또 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이제 관심을 갖고 많이 지켜봤는데 그 EBS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있어요. 그러니까 독립적으로 외부에다가 저희들이 독립 건물로 설치를 할 수도 있고 학교 내에 이제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이제 하는 방식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24년도에도 50개소가 지정이 됐고 이제 올해에도 50개소가 아마 지정이 발표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파악한 걸로는 대전은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이게 교육지원청하고 지자체하고 같이 공모를 신청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교육 격차 문제를 많이 이제 언급을 하고 있고 지자체에서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사업 같은 경우는 한계치가 분명히 있을 수 있어서 저희들이 이제 그 뭐 교육지원센터 같은 것을 건립을 해서 운영을 하면 좋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다고 하면 그러한 공모사업 같은 경우를 교육지원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 공모에 한번 응모를 하고 학교들하고 협의를 이렇게 해서 아이들에게 조금 더 좋은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도 어떻겠나 이렇게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한번 고민을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