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게 대포 차량이 많아요. 특히 참 나쁜 짓으로 보이스피싱이나 이런 차량들이 많기 때문에 위험해요. 사실은 우리 직원들이 가서 다칠 수도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경찰과 협력하여 사실은 가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우리도 이 보이스피싱범이나 이런 범죄단을 좀 잡을 수도 있어요.
사실은, 이런 걸 봤을 때 경찰과 같이 협조를 해서 같이 보는 앞에서 뗐으면 좋은데, 우리 직원들이 떼다가 어떤 때는 싸움이 나고 어떤 때는 다치는 경우가 있더라고, 걔들이 좀 약간 세금을 안 내고, 이런 무적 차량을 끌고 다니는 애들은 정당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정당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 신체 보호도 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그런 거 발견했을 때는 바로 경찰과 협력해서 협조해서 바로 그 차량 넘버를 떼는, 좀 위험하지 않게 우리 직원들한테 좋은 방법을 좀 가르쳐 주었으면, 저도 얼마 전에 서부병원 앞에서 떼는데 공무원이 우리 은평구청 공무원이 아니더라고 다른 지역구 고양시에서 와서 떼고 있는데, 남자 두 명이서 막 싸우니까 우리가 옆에서 좀 도와주긴 했는데, 그런 경우는 사실은 사람들이 안 도와주면 큰일 나요. 막 때리고 싸우면 누구도 이걸 요즘은 남하고 싸우면 방치를 하고 있지, 누가 와도 도와주지도 않더라고, 우리 나는 우리 공무원들이 다칠까 봐 항상 걱정이 되고 하니까, 항상 신변 보호를 위해서 항상 우리 경찰과 협력해서 좀 협조를 해서 이런 일이 있으면 우리 타 지역구 갔을 때에도 발견했을 때에는 경찰과 같이 협력해서 좀 사고 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