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증산동 구위원 이미경입니다. 박성도위원님 증산종합시장에 대한 관심과 애정 감사드립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그 사업을 진행을 하면서부터 함께 저희 구위원들이 같이 진행하는 과정을 지켜봤기 때문에 사실 우리의 지원만으로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는 되게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취지는 좋았으나 사실 그것이 지속되지 못했고 또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한 점은 저희가 다 모두가 공동의 책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건 저희 시장 상인분들의 주체적인 활동들이 실질적으로 적극적으로 협력되고 이것이 어떻게 시장 활성화를 가져올 것인가라는 부분으로 고민을 같이 해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행정만의 노력으로는 어렵다라는 거 그래서 대안이 좀 필요하기는 하나 지금은 이제 굉장히 침체기를 좀 거치고 있다라고 좀 양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가셔서 욕을 이렇게 들으신 거 참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상인분들이 우리들이 노력한 거 행정에서 노력한 것을 좀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 대안을 함께 마련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게 조금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저는 28쪽에 착한가격업소 확산을 통한 물가 안정 기여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이제 착한가격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되어 있고 그 기준을 평균 가격 대비 저렴한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제 좀 아무래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가격이 굉장히 중요하기는 하나 사실은 이 가격은 일방적으로 내리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좀 저렴한 가격을 착한 업소로 정해서 지원을 해주고는 있으나 이 가격뿐만이 아니라 위생 청결에 있어서도 그렇고 공공성에 좀 가산점을 줘서 착한가격업소에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평가 기준을 조금 변경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평가 점수에서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큰데 저는 공공성도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변경 가능성은 좀 없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