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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호승 의원 발언

324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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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무원들 명찰 패용이 실질적으로 지금 뒤에 차고 계신 분들이 가슴 밑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안 보입니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이름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옛날에 경찰공무원 분들도 명찰이 야광 조끼를 입으면 명찰이 안 보였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조끼를 해서 이름이 누군지 확인하고 그런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경찰공무원들도 바깥에다가 명찰을 패용합니다. 그래서 이 명찰 패용은 굉장히 우리 은평구가 주민들에 대한 첫 번째 응대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시면 내 이름을 주민들이 보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응대를 못 합니다.

그래서 조금 그거는 더 적극적으로 우리 명찰 패용에 대해서 당연히 명찰 지금 앉아계시면 안 보이거든요. 그랬을 때 앞쪽이나 가슴 쪽에 명찰의 이름이 담당 부서가 적혀 있는 그런 뭐 큰 예산도 아니고 아크릴로 만들면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데 그걸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