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진짜 그게 은평구가 진짜 안고 가야 할 아주 큰 골치 문제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이게 좀 보면 괜찮아요. 또 이 우기 때하고 겹쳤을 때만 이런 사고가 나고 악취가 나고 딱 6월하고 5월, 그 사이가 좀 사고가 비가 조금만 오면 이렇게 넘친다고 하니까 이걸 좀 빨리 처치를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좀 민원이 안 들어오게끔 좀 했으면 좋겠는데 갈 때마다 응암역에 서 있으면 악취 많이 난다고 민원을 넣는데 저도 참 대답하기도 그렇더라고요.
이걸 할 수 있는 방법이 우리 치수과에서 연구를 좀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좀 악취 안 나가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를 좀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불광천에 6월 22일 이틀 동안 그 폐수로 해서 생태계가 파괴가 많이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누구도 책임이 없고 모든 것은 물재생센터에 그 이유를 넘기던데 거기에 대한 뭐 다른 조치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