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호승 의원 발언

324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6-07-22

김호승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구로 구로, 구로구청에서 하던 거를 저희가 이제 몇 년 전에 해서 하고 있는데 예산이 2억 2천이라는 돈이 좀 사실 그 규모에 비해서는 굉장히 작아 가지고 해마다 이제 우리 은평구 관내 사업자라든지 단체에다가 이제 후원도 좀 받고 하면서 굉장히 어렵게 하는데 이 사업을 굳이 처음부터 예산을 좀 많이 잡든지 조금 충분하게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조금 더 은평구에서 하려면 좀 더 홍보도 하고 이게 사실 세계적으로 국제 어린이라는 명칭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걸맞은 우리가 좀 행사를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예산 책정을 좀 처음부터 더 하시든지 뭐 그런 방법으로 좀 나가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노승한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불광천 벚꽃 축제가 지금 예산이 집행률이 100% 지나면서 3억 5천이라는 돈을 우리가 그때 우리 주민들과 함께 좋은 행사로 마무리를 했는데 3억 5천이라는 그 집행 내역 어디에 얼마 뭐 연예인을 부르는 데 얼마 그 비용이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그 내역을 우리 의원님들이 좀 보고 아 이런 데 너무 지출이 많았구나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이거 뭐 몇천만 원 연예인을 불러서 쓰는 그 비용으로 다른 데 좀 더 썼으면 더 효율적으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굉장히 많고요. 이거를 조금 계기로 해서 내년에도 이 행사를 또 할 텐데 물론 연예인들 비싼 연예인들 1급 연예인들 불러서 하는 것도 너무 좋지만 그 비용이 너무 자꾸 해마다 늘어난다는 거 그래서 그 비용을 좀 더 주민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 더 피부로 확 와닿게끔 그 비용을 그쪽 그쪽으로 조금 채널을 맞춰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보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거에 대한 집행 내역 그런 걸 좀 상세한 거를 조금 올려주시기를 조금 간곡히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제가 5월달에 제가 뭐 물론 주민들하고 느낀 거지만 우리 구산동 도서관 마을에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사를 제가 참여를 좀 해봤는데 그 앞에 광장에서 행사를 해서 굉장히 더웠는데 자외선 때문에 우리 직원분들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는데 직원분들은 천막을 치고 우리 주민들하고 어린이들은 어 천막이 없는 가운데 땡볕에 엄청 땀을 흘리고 어린이들이 지쳐 가지고 바닥에 그냥 앉아 있고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거는 아닌데 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주민들이 그 가운데서 땀 흘리고 앉을 데도 없고 햇빛을 막을 그런 천막도 없고 그런데 직원들은 우리 주무관님들은 맨 끝에다가 천막을 치고 선풍기를 놓고 앉아 있고 우리 주민들하고 어린이들은 서 있고 그런 상황이면 과연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그게 일단 모든 포커스는 주민들의 편의성을 맞춰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가운데 천막을 이렇게 치는 건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거든요.

우리가 뭐 세차장 같은 데 갔을 때 이렇게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조금 해서 주민들이 주인이다 행사는 그래서 주민들의 모든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고 그때 제가 조금 이거 천막을 좀 바로 치라고 지시를 하고 싶었는데 관장님이 어디 계셨냐고 물어봤는데 관장님이 자리에 안 계셨어요 그거는 뭘 얘기하냐면 거기서 안전사고나 뭔가 났을 때 바로 조치를 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행사를 할 때는 거기에 있는 기관장이라든지 책임질 수 있는 장님이 항상 그 자리에 현장에서 꼭 있게끔 그런 거를 조금 더 신경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구산동 모든 뭐 은평구 관내 행사는 주최하는 기관장들이 안전 사고에 바로 조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꼭 구축한 다음에 행사를 해야 될 것 같고 모든 행사는 주민들이 우선이다 그런 채널을 조금 보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완을 어떻게 할 건지를 잘 예측을 하셔 가지고 저한테 조금 주시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주시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