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호승 의원 발언
위원 네네 그래서 저희가 그 업무는 우리 문화재단의 주요 업무가 경영기획팀에서 하는 업무가 경영기획, 행정 그다음에 시설 관리, 전산 운영 관리, 시설 관리라는 거는 그 안전성에도 굉장히 좀 예민하게 신경을 써야 되는데 이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그 현관 그 문을 열었을 때 이 공사를 했는데 이 쇠 파이프가 지금 이렇게 내려와 있어서 제가 아는 분하고 이렇게 들어가다가 이게 부딪힐 뻔했는데 키가 크신 분들은 여기에 부딪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부딪히면 머리 굉장히 타박상 큽니다. 머리가 찢어지든지 그래서 이거를 빨리 조치를 해야 되는데 저는 다행히 키가 크지 않아서 안 닿거든요. 170 이상 되시는 분들은 이게 답입니다.
그래서 빨리 가서 현장에 보시고 이 부분을 빨리 조치를 해 줘야 됩니다. 이게 굉장히 쇠가 날카롭습니다. 문을 잡아당기고 밀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 가지고 공사를 했으면 어 시설 관리는 이제 우리 직원들이 한 번만 좀 돌았으면 그런 아쉬움하고 그다음에 키오스크가 지금 바깥에 복도 구석에 그냥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빨리 전산을 정상적으로 쓸 수 있게끔 어 이렇게 키오스크가 이렇게 어 옆에 창고에 이렇게 전산도 키지도 못하고 이렇게 있는데 이 이유를 한번 제가 들어보고 싶습니다. 왜 이 고가 장비를 활용을 못하는지, 이 장비가 왜 지금 복도 구석에 이렇게 처박혀서 민원인들이 쓰지 못하는 건지, 이게 교육 교보재로 쓰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하고 조금 이렇게 조금 쉽게 대답을 조금 해 주시면 굉장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고생을 많이 하셔가지고 방수 부분은 우리 직원들이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방수는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근본적으로 이 밑에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이 부분이 이 물이 내려가는 통로가 없더라고요.
하수구가. 그래서 방수가 안 되는 겁니다. 이 사이에 실리콘이 다 깨져 있고 이 시멘트 가보면 크랙이 있습니다.
그 사이로 가서 우리 그 강의실 밑으로 세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 한 번만 누가 여기 올라가서 이 3개의 칸이 있는데 맨 끝에 칸이 하나는 배출구가 있어요. 그런데 낙엽이나 이물질에 가려져 가지고 물이 하나도 안 빠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제 우리 시설 관리 경영팀에서 한 번만 이런 우기철이나 이런 데는 조금 한 번만 더 봐주시면 우리 장비를 좀 더 오래 쓸 수 있고, 이런 거로 인해서 공사를 몇 달 동안 하는 그런 게 조금 없을 것 같아서 한번 저기 시설 관리를 경영기획팀에서 조금 더 비중을 좀 두고 한 번만 더 관리해 주신다면 저희 주민들이 쓰시는 데 굉장히 불편이 없게끔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지적을 안 하려고 했는데 미리 얘기를 해드리면 내년이나 올 하반기 때 사업할 때 경영기획팀에서 조금 더 관심 있게 보지 않을까 해서 본 의원이 간곡히 부탁드리니까 한 번만 더 이 하수구가 막혀 있는 거 조금 채워주거나 그랬을 때는 그 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을 만들어주면 절대 실리콘이 많이 쪼개져 있다는데 그쪽으로 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밑에 한 네 군데 정도가 지금 천장을 뜯어내고 지금 하고 있는데 미관상도 안 좋지만 안정에도 굉장히 안 좋습니다.
천장에 석고 보드가 지금 많이 깨져 있더라고요. 그거는 우리 직원분들도 건강에 굉장히 안 좋습니다. 석고보드가 인체에 굉장히 해롭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빨리 해가지고 대표이사님이 조금 한번 좀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