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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324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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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래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불광천에 관련돼서 많은 은평구민들이 이용하는데 그 진짜 그 깔따구 관련해서는 진짜 이게 지금 뭐 대책은 알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이 딱 있어요.

그러니까 치수과에서 유속을 높여주면 돼요. 고인물을 없애고 유속만 높여주면 홍제천처럼만 만들어주면 깔따구는 없어질 거예요. 그런데 이게 생태하천과 그러니까 자연 하천과 그 그러니까 청계천처럼의 환경, 그거에 또 갑론을박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움이 있는 거 알아요. 그리고 그 방역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것도 충분히 알아요. 충분히 아는데 저는 이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이제 그만 좀 논의하고 이제 좀 대책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아요. 기존까지 안 했다라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하고 오셨는데, 아까 저는 사실 설치류 스마트방제 프로젝트를 보면서 좀 다른 방법이 없을까 싶어가지고 본 위원이 지금 검색을 이제 뭐 스마트 깔따구 방제라고 이렇게 좀 쳐보니 요즘에 포털 엔진 쪽에서는 AI로 이렇게 많은 정보를 좀 뽑아주잖아요.

친환경 스마트 유인 포충기 이게 제일 지금 발언이 부적절할 수 있는데 특정 업체나 특정 기술을 제가 말씀 요청드리는 거 아니에요 그 과에서 검토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스마트방제 프로젝트 설치류 스마트 방제 프로젝트처럼 스마트 유인 포충기라는 시스템도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서식지에 맞춤형 미생물 방제라는 방법도 있고 스마트 트랩 및 예찰 시스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그 뭐 겨울에...

그러니까 차단 및 예방법 등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존에 해왔던 방식을 잘못됐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불광천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과 괴로움을 호소하시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나오니 새로운 사업을 좀 시도해 봤으면 좋겠다. 그거를 한번 좀 검토해 봤으면 좋겠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됐으면 좋겠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