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오현주 의원 발언
지금 과장님께서 앞서서 김영진 의원님이나 이정순 의원님의 답변에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 군민들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가족지원과 여러분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80쪽을 참고해주시고요. 80쪽 여기 보면 예산군은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초고령 지역인 만큼 노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노인일자리 사업현황을 보면요. 총 2,363명이 참여하고 있고 이 가운데 공익활동사업이 1,724명으로 되어 있어요.
비중이 가장 높게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서 어르신마다 사실은 연령과 건강상태 그리고 활동능력뿐만 아니라 그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이라든지 경험도 굉장히 많이 다르잖아요. 그런데 그 어르신들에게 동일하게 형태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보다는 각자의 여건과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게 어떨까 라는 의견을 드려요.
그래서 첫째로 현재 공익활동사업의 비중이 높은데 이거를 앞으로는 어르신들의 연령이나 건강상태 또는 기존의 경력 이런 경험에 맞춰서 그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그렇게 첫째 계획이 있으신지 여쭤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여기 공동체사업단에서 매출이나 수익이 발생하면 그 수익은 어떻게 관리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 사업단에서 나오는 수익이 참여 어르신들의 임금이나 처우개선과도 연결이 되는지 그런 구조인지 궁금하거든요.
그 두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