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지난날 저희들이 가나자와에 가서 직접 목격도 했는데 어떻게 보면 구석 한편에 고이 잠들어 계신 우리 윤봉길 의사님 볼 때 참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물론 일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하이 의거에 의해서 일본군들이 처참하게 죽어간 모습 보고서 아마 많이 그 뜻을 가지고 반대 아닌 반대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우리에게는 그래도 독립운동가로서 영원한 영웅입니다. 25세 젊은 청춘의 대한민국 일제 탄압에 일제강점기를 되새기면서 젊은 청년의 몸을 아끼지 않고 불꽃을 피운 청년 윤봉길 의사님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국내에서도 많은 행사를 하고 있지만 좀 행사의 의미를 갖고 왈가왈부하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앞으로도 좀 더 우리가 덕산에서 취하고 있는 그런 행사가 진정으로 윤봉길 의사님을 추모하고 그 업적을 기리는 그런 행사의 의미를 갖고 앞으로도 우리 부서에서 많은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