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사실은 그 가운데 한 세 분 정도, 제가 또 잘 아는 분이었어요. 자살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가정사 문제예요. 가정사 문제이고, 자기 자신이 자기 관리를 못 해서 세상을 등지는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본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이정순 위원장님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백 번 천 번 이야기해도 가장 근본적인 자기 자신 관리가 우선이고 또 가족들의 우선 융합이 그런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걱정이 없는 그런 삶을 누릴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소장님도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다시 한번 우리 소장님 막중한 책무를 갖고 예산 보건소에 오셨는데 예산군 보건소 좋은 보건소입니다. 전임 소장님 못지않게 또 우리 소장님이 친화력을 갖고 타의 귀감이 되는 그런 리더자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충남도에서도 똑같은 동일 직종에서 근무하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되살려서 더욱더 우리 예산 군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런 예산군 보건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의 능력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