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다시 한번 영전과 함께 예산군에 보건소장님으로 부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두 가지만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254쪽 보건소 운영 체계와 257쪽 자살 예방 관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군이 지난날에는 공중보건의사들이 한 14명 정도가 됐었어요.
예산군 보건소를 비롯해서, 10개 면에 다 배치가 돼서 운영이 잘 됐었는데 이건 우리 보건소의 잘못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국가적인 시책으로 볼 수가 있어요. 우리 공중보건의가 군 병역에 의해서 움직이는 건데 그런 쪽에 많이 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현실이 빚어졌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도적으로 잘 운영되던 것이 또 그전에는 1980년도 시절에 정부에서 의료취약지구라고 해서 보건진료소를 설립하면서 시작이 된 거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잘 농촌 지역까지도 멀리 나오지 않더라도 응급 상황일 때 빼놓고는 전반적으로 잘 이용이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열악한 환경이 되다 보니까 불편 사항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소장님께서도 막중한 책무를 지고 부임하셨는데 앞으로 지금과 같이 파악을 더 하셔서 읍면에 그런 어려움을 겪지 않는 부분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가 지난 소장님 때 긴급으로 두 분의 의사분들을 모셨거든요?